Sunday, 8 September 2013

새학기의 계획 (제1과: 새로운 생활)

외대에서 여름 학기를 다니기 위해 한달 동안 한국에 처음으로 가 봤다. 지금 한국말을 일반적인 경우에 편하게 말할 수 있지만 신문기사이나 책안에 사용하는 어려운 문법하고 단어를 아직 잘 못 하는 것을 깨달았다. 그래서 이번 학기에 저는 한국어를 유창하게 말 할 수 있을 때까지 꾸준이 공부하기로 했다.

한국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 한국 친구들을 많이 사궈서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. 또 읽기를 빨리 하기 위해 매일 신문기사와 좋은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. 그리고 주말에는 아무리 바빠도 30분 쯤 한국 라디오 뉴스를 듣고 다 이해할때까지 반벅할 계획이다.

나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음에 세 가지를 꼭 해야 한 것이다

1. 하루에 30분 Quizlet에서 단어 연습을 하기

2. 주말에 이해 될때까지 뉴스를 듣기

3. 매주 lang-8에서 무엇인가 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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